출판작가가 되기 위한 몇 가지의 길

1. 문피아에서 제대로 된 연재하기.

2. 시드노벨 공모전 참여.

3. 조아라 품앗이 공모전 참여.


1은 꽤 무리인 것이 아직 분량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 한 상태다. 최소한 50~80페이지 정도는 있어야 제대로 된 연재를 시작할 수 있는데 판만 벌렸을 뿐, 아직 제대로 연재가 된 것이 없는 것이 현실. 두환이 형님한테 부탁을 하려고 해도 50페이지를 이번 주에 채우기는 무리일 것이 뻔하기에 지금은 아직 보류해 둬야 한다.

2는 시드노벨.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드 노벨이지만 기회가 가장 많은 것도 사실이다. 상시 공모전이 어디 흔한가? 여기는 제네로이드를 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제네로이드는 아직 기본 설정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에 뭔가 조금 흔하면서도 참신한 설정을 넣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3. 여기서는 소생마도를 넣으려하고 하고 있다. 조아라에서는 이미 파신검으로 선적 1000을 넘은 적이 있다. 하지만 막장 소설이라 그 소설을 계속 밀기 그래서 그저 방치하고 있기는 한데.. 어떻게 해야할 지 진짜 고민에 또 고민이다. 여차하면 파신검으로 작가 커뮤니티에 가입을 해야할 것이다.

일단 아직 분량이라는 물자가 조달이 되지 않은 이상 허황된 꿈에 지나지 않는다. 하루빨리 분량보급을 해야하는 판이기는 한데...

소생마도는 지금 확실히 설정이 잡힌 것은 아니지만 가닥이 잡혔기에, 그다지 손을 댈 부분은 없다. 분량확보.

제네로이드는 설정을 새로 짜야한다. 이제껏 있던 설정을 조금 고치고 새롭게 나아가도록 하자.

나머지 하나가 문제인데.. 임모탈은 솔직히 지금 신작이나 다름없는 것이라서, 설정이고 뭐고 단편적인 것 밖에는 없다.

일단 무협 하나도 발상이 떠오르기는 하는데... 일단 보류하고.

지금 뭐 하나를 빨리 끝내버리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일단 두환이 형님이랑 약속한 소생마도가 좋으려나? 하지만 소생마도도 지금 만만치가 않은게.. 나도 지금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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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키라이느 | 2009/04/07 12: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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