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방학이다! 계절학기DA!!!
드디어 맘 잡고 글 한 번 제대로 써보겠구나~ 할렐루야~
라고 했는데 빈둥빈둥이 벌써 일주일째...
음, 슬슬 정신차리지 않으면 곤란하다고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공모전 용으로 Immoral을 쓰고 있습니다. 인류의 진화와 광기를 주제로 한 거라서 내심 기대. 분량은 조금 짧게 해볼 생각이지만 쓰고 싶은 게 많아서 힘들 수도. (그나저나 시드 노벨 심사지기 님들이 잘 봐주실러나?)
무협 쪽은 아직 소생마도로 밀려고 하는데 일단 공모전부터 끝내고 볼 셈.
덧. 오늘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는데 이 녀석이 더 로그 텍본을 받았는데, 그 안에 내 소설이 있다는 것이 아닌가! 에이, 설마 라고 생각했었는데 파트 사이에 내가 쓰던 장의사 소설이 있어서 순간 충격받았다.
어레? 이런 것도 이제는 텍본 만드는 거야?
그 이유는 아직도 불명. 아무튼 요즘은 텍본 만드는 사람이 그다지 없다지만, 최근에 쓴 것인데 어떻게 가져갔는 지 궁금하기만 하다.
# by | 2009/06/30 00:00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